관절센터

관절센터

> 관절센터 > 무릎질환

반월상연골판손상 (Tear of meniscus)

반월상연골판손상 (Tear of meniscus)

무릎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반달 모양의 연골이 손상되는 질환


정리

반월상 연골은 내측과 외측 두 곳에 자리하며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해줍니다. 대부분은 중년 이상의 나이에서 별다른 외상이 없이도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지만 최근에는 스포츠 도중 회전력에 의한 외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무릎에 증상을 방치할 경우 완치가 힘든 퇴행성 관절염으로도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의 이학적 진단과 MRI촬영을 통해 확진 가능하며 초기에 발견한다면 2주 정도 안에 완치가 가능합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의 통증이 있고 잠김현상이 심하면 수술을 시행합니다.


자가증상

  • 무릎 관절에 통증이 심하고 붓는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심하거나 다리에 힘이 빠진다

  • 무릎 관절의 운동범위가 제한되는 잠김현상이 생긴다

  • 출혈과 함께 부종이 발생하며 만성일 경우 관절이 붓고 뻣뻣해진다


원인

반월판 연골 손상의 대부분은 중년 이상의 나이에서 별다른 외상이 없이도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입니다.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흔하게 발생하며 가벼운 외상에도 누적된 부하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발병합니다. 최근에는 생활체육 인구의 증가에 따라 30세 이하의 단단한 연골을 가진 젊은 층에서도 종종 발병합니다. 굽힌 상태에서 회전력을 급격하게 주면서 손상이 오게 됩니다.


치료 방법

발병 초기라면 꾸준한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회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치료 후에 지속적으로 재발하여 잠김현상이나 불안정성이 보일 경우 수술치료를 합니다.

비수술적 치료

발생 초기에는 통증과 부종을 가라앉히고 완화시키기 위해 안정을 취하면서 1~2주간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부목 등을 활용해 발병 부위를 고정시킵니다. 급성기가 지나고 나면 관절 주위의 인대 강화운동을 통해 회복을 돕습니다.

수술적 치료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증상이 악화되거나 반복적으로 통증이 발생하면 퇴행성 관절염으로의 진전을 막기 위해 수술을 시행합니다.



1. 관절내시경수술 : 무릎 주위에 지름 5~6mm 정도의 구멍을 2~3개 정도 뚫고 관절경을 집어넣어 손상된 반월상 연골 부위를 치료합니다.


치료 효과

통증과 부종이 심한 급성기를 지나고 나면 치료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관절내시경 수술의 경우도 절개부위가 작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습다.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증상이 생기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화예약 02-403-7585 온라인예약

온라인 예약 오시는길 대표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