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관절센터

> 관절센터 > 발목.발질환

아킬레스건염 (Achilles Tendinitis)

아킬레스건염 (Achilles Tendinitis)

발뒤꿈치 연결부위의 힘줄에 염증이 생겨 통증과 부종이 발생하는 질환


정리

아킬레스건은 사람이 똑바로 걷기, 달리기 그리고 점프와 착지를 하기 위해 필수적 입니다. 체중의 약 10배의 힘에도 지탱할 수 있는 우리 몸에서 가장 강력한 힘줄로써 발꿈치뼈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굽이 낮은 구두 장시간 착용, 노화, 비만, 혈액순환장애 등으로 발생합니다. 대부분은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하지만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만성질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증상

  • 과도한 운동 이후 발꿈치 뒷부분에 통증이 발생

  • 발꿈치 뒷부분에 부종과 열이 발생

  • 종아리까지 통증이 발생

  • 심할 경우 가벼운 운동이나 휴식 때에도 통증이 발생


원인

아킬레스건염은 힘줄에 미세 균열이 생겨 발생합니다. 따라서 과도한 운동이나 잘못된 운동방법, 노화와 비만, 편평족이나 요족 등 원인은 다양합니다. 최근에는 생활체육 인구가 늘어나면서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치료 방법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 그리고 보존적 치료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초기치료는 활동을 줄이고 아킬레스건을 쉬게 해주어야 하며, 신발의 뒤꿈치를 2~3cm 정도 높이는 것만으로도 힘줄에 미치는 부하를 줄여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극히 드문 경우에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비수술적 치료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2~3주간 물리치료와 마사지 등을 병행합니다. 이러한 치료로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면 체외충격파치료나 주사치료를 하며, 근육강화와 유연성을 위해 도수치료 및 재활운동을 합니다.

 

수술적 치료

4~6개월 정도 비술술적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심하고 증상이 악화되는 극히 드문 경우에 한하여 수술을 시행합니다.

1. 관절내시경수술 : 5mm 정도의 구멍을 2~3개 정도 뚫고 염증이 난 부위를 절제하고 아킬레스건을 재건합니다.


치료 효과

통증이 생겼다가 금새 사라지기도 하는 등 방치할 경우 만성 질환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2~3개월 안에 보존적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므로 증상이 느껴지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종아리 근육을 자주 마사지해주고 적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재발 방지를 위해 중요합니다.

 


전화예약 02-403-7585 검진센터 02-403-7511 온라인예약

대표블로그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