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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오십견 치료와 운동 방법
송파구 대표 정형외과 서울석병원입니다. 오십견 때문에 생활하기 어려우시죠. 50대에 걸린다고 알려진 오십견이 무엇인지, 오십견에 나쁜 습관과 주의점, 치료 방법과 수술은 언제 하는지, 자가 진단 방법이 있는지 알려드리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오십견에 좋은 운동도 소개해 드립니다.
영상 핵심 Q&A
Q. 오십견은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해도 저절로 완치되나요?
A. 시간이 지나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통증은 완화될 수 있으나, 추적 연구에 따르면 약 50%의 환자에게서 관절 운동 범위 감소와 같은 영구적인 후유증이 남습니다. 따라서 어깨 관절의 영구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Q. 오십견과 회전근개 파열은 증상으로 어떻게 구분하나요?
A. 야간 통증은 두 질환 모두 흔하지만, 회전근개 파열은 팔을 80~90도 전후로 들거나 무거운 짐을 드는 등 힘을 쓸 때 통증이 두드러집니다. 반면 오십견은 관절막 자체가 쪼그라들어 전 방향의 가동 범위가 제한되며 단순 근력 사용 자체로 통증이 심해지지는 않습니다.
Q. 오십견의 주요 치료 과정과 재활 운동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A. 초기에는 약물 및 초음파 유도 주사 치료로 염증을 먼저 가라앉힌 뒤 도수치료와 탄성 밴드·막대를 이용한 스트레칭으로 굳은 관절낭을 넓혀줍니다. 재활 운동을 진행할 때는 통증을 억지로 참지 말고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정확한 자세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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