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센터
소아청소년센터
홈 > 소아청소년센터 > 소아청소년정형

일과성 고관절 활액막염 (transient synovitis of the hip)
어린이에게 흔히 생기는 움직이거나 걷기 힘들어하는 고관절 사타구니 통증 질환
일과성 고관절 활액막염은 감기 등을 앓고 나서 3-12살이 어린이 특히 남자아이에게 생기는 고관절 통증과 통증으로 인한 다리 움직임 제한의 특징을 보이며, 심각한 화농성 고관절염이나 LCP병이 아닌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서 진단이 가능하고, 진통소염제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경감시키면 1-2주 내에 완치되는 일과성의 소아 고관절 질환입니다.
대개 3-12살 어린이 특히 남자아이에게 많이 발생함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서 증상을 호소함
고관절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하며, 아파서 다리를 움직이거나 걷기 힘들어 함
미열이 있을 수도 있고, 2주 이내에 감기에 걸렸던 적이 있는 경우가 많음

골반뼈와 허벅지 뼈가 만나는 고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관절주머니에 염증이 생기면서 관절주머니가 빵빵지므로 통증이 생깁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으나 일종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다른 심각한 질환, 고관절에 고름이 차는 화농성 고관절염이나 허벅지 뼈 머리에 피가 잘 돌지 않아생기는 무혈성 괴사 LCP 병이 아닌 지 여부를 판단합니다. X-ray 검사, 초음파 검사, 심하지 않은 체온 (대개 38도 미만), 염증 수치를 보는 피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 초음파소견
일과성 고관절 활액막염은 진통소염제를 복용하고 충분히 쉬도록 한다.
※ 화농성 고관절염은 응급 수술이 필요할 수 있고, LCP병은 장기간 수차례의 수술이나 보조기 등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고, 심각한후유증을 남길 수 있음.
일과성이라는 말이 잠깐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을 뜻하듯이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며, 대개 통증과 염증을 경감시키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면서 쉬면 대개 1-2주 이내로 감쪽같이 증상이 사라짐.
전화예약 02-403-7585 검진센터 02-403-7511 온라인예약